부산 노후계획도시 해운대 그린시티와 화명금곡지구에서 총14곳이 지난 10월에 선도지구 지정 신청을 했는데 최종 결과가 나왔다.
해운대 그린시티에서는 엘지, 두산1차, 대림1차아파트가 총4694호로 최종 선정됐고, 화명금곡에서는:코오롱하늘채 1, 2차아파트가 2624호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.


해운대와 화명·금곡의 아파트 7318호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뽑혔다. 국토교통부와 부산시는 부산 화명·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공모 결과를 12월 12일 발표했다. 지구별 각 1개소 총 2개소 7318호를 선정했다.
화명·금곡지구는 12번 구역으로, 코오롱하늘채 1·2차 아파트 2624호가 선정됐다. 또 해운대는 2번 구역인 두산1차와 LG, 대림1차 아파트 4694호가 선정됐다.이는 지난해 1기 수도권 신도시 5곳에서 선도지구 3만 7000호를 정한 이후 지방권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추진되는 첫 사례다.
국토부는 내년 상반기 부산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신설하는 등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,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의 향후 사업절차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. 미래도시지원센터는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절차·제도 안내, 컨설팅 등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현재 1기 수도권 신도시 5곳에서 운영 중에 있다.
또 국토부와 부산시는 향후 정비 추진 과정에서 전세시장 불안이 없도록 면밀한 주택수급관리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. 이상주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은 “부산 인천 대전의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(안) 주민공람과 선도지구 선정이 순차적으로 추진됐으며 10여 개 지자체가 기본계획(안)을 수립하고 있는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전국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다”라며 “전국의 노후된 계획도시가 주거·교육·산업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생활공간으로 재편돼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 -자료 : <부산일보>, 2025.12.12.
부산시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(화명금곡 · 해운대그린시티),14곳 신청(2025.10.22.)
부산시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(화명금곡 · 해운대그린시티),14곳 신청
부산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1단계 선도지구 공모 접수 결과 총 14곳이 신청했다. 시는 지난주 특별정비예정구역 1단계인 화명·금곡 및 해운대1·2 선도지구 선정 공모 접수 결과 해당 지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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